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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 레고랜드 내년 어린이날 공식 개장…세계 10번째


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테마파크로 조성 중인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전 세계 10번째로 내년 5월5일 어린이날 춘천 하중도에서 공식 개장한다.

이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한정판 연간 이용권인 ‘퍼스트 투 플레이 패스(First to Play Pass)’의 공식 판매가 시작된다.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(LLKR)는 28일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에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5월5일 어린이날 공식 개장계획을 공개했다.

30일부터는 한정판 연간 이용권인 ‘퍼스트 투 플레이 패스(First to Play Pass)’ 판매도 개시된다.

한정판 연간 이용권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14만9000원이다.한정판 연간 이용권을 구매할 경우 내년 5월 공식개장 전 2주 전부터 레고랜드 테마파크 이용이 가능하다.

이날 간담회에서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를 구성하는 7개 레고 테마 구역인 △브릭토피아△브릭 스트리트△레고 시티△레고 닌자고 월드△해적의 바다△레고캐슬△미니랜드를 구성하는 주요 놀이기구 등이 공개됐다.

또 ESG(환경·사회·지배구조) 경영의 일환으로 테마파크 내 설치된 친환경 우유 플라스틱 벤치도 관심을 모았다.이 벤치는 우유 플라스틱팩 900여개를 재활용해 제작됐다.김영필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사장은 “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는 국내 많은 어린이들이 경험하는 첫 번째 세계적 테마파크로 누구나 편안하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